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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준비

부산 깨지는 물건 포장 요령

이사 중 가장 파손되기 쉬운 것이 그릇, 유리컵, 액자 같은 깨지기 쉬운 물건입니다. 조금만 신경 써서 포장하면 파손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기본 포장 원칙

깨지기 쉬운 물건은 신문지나 완충재로 하나씩 감싼 뒤 박스에 담는 것이 기본입니다. 박스 바닥에도 완충재를 깔아 충격을 흡수하도록 하고, 박스 안에 빈 공간이 없도록 채워서 이동 중 물건끼리 부딪히지 않게 합니다.

그릇류 포장 요령

박스 하나에 그릇을 너무 많이 담으면 무게 때문에 바닥이 터지거나 들다가 떨어뜨릴 위험이 있으니, 적당한 양으로 나눠 담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리·액자류 포장 요령

유리 제품은 뽁뽁이(에어캡)로 여러 겹 감싼 뒤 박스에 세워서 담는 것이 좋습니다. 액자는 모서리부터 파손되기 쉬우므로 모서리 부분을 두껍게 감싸주세요.

박스 표시도 잊지 마세요

깨지기 쉬운 물건이 든 박스에는 "취급주의"라고 크게 표시해두면, 옮기는 과정에서 더 조심스럽게 다룰 수 있습니다. 박스를 쌓을 때도 무거운 박스 아래, 가벼운 박스 위로 배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직접 포장이 어려우시다면

깨지기 쉬운 물건이 많거나 포장할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미리 말씀해주시면 포장 자재를 준비해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용달 부산점은 파손 위험이 있는 짐을 다뤄본 경험이 많습니다.

포장 자재가 없으시다면

박스나 완충재가 부족하시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필요한 포장 자재를 준비해서 방문해드릴 수 있습니다.

박스 크기도 중요합니다

너무 큰 박스에 무거운 그릇을 가득 담으면 들다가 바닥이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은 작은 박스에 나눠 담아 한 사람이 무리 없이 들 수 있는 무게로 조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포장이 걱정되시면 전화로 미리 상담받아보세요.

소중한 물건일수록 조금 더 신경 써서 포장해주시면 안심하고 이사를 마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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